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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깨달음

  • 오월의 서른번째 날
  • 홈지기
    조회 수: 35, 2017.05.30 07:27:10
  • 오월의 서른 번째 날 ,부활절 마흔네 번째 날을 주셨습니다.
    복된 날입니다.
    장성한 자로 살아가게 하신 날입니다.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로 살게 하신 날입니다.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히브리서5장14절)

    장성한 자.
    단단한 음식을 먹는 자.
    지각(智覺)을 사용하는
    선악을 분별하는 자.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니니'(히브리서5장1절)

    대제사장.
    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는 자.

    제사.
    예물과 속죄.

    제사(예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제사.
    지은 죄를 회개하고 사함 받는 용서의 제사.
    장성한 자의 제사입니다.

    내 소원을 이루기 위해 드리는 제사.
    젖먹이의 제사입니다.

    '그는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이 되시고'(히브리서5장8,9절)

    장성한 자.
    지각을 사용하는 자.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는 자.
    그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온전함을 입는 자.

    이 복된 은혜를 누리며 살도록 오늘을 주셨습니다.
    이 하나님 이 너무 좋습니다.

    이 하나님 안에서 함께 장성한 자의 길을 가는 여러분이 곁에 있어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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