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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깨달음

  • 유월의 일곱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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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수: 34, 2017.06.07 08:03:44
  • 유월의 일곱 번째 날, 성령강림 후 세 번째 날을 주셨습니다.
    복된 날입니다.
    내가 누군인지 알고 사는 날입니다
    순례의 길 행하는 기쁜 날입니다.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항하는 날입니다.
    주의 영이 함께 하시는 날입니다.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말이 책이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히브리서10장7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9절)

    온전(1절)
    모든 것이 구비되어 부족함이 없음.

    거룩(10절)
    더러움과 죄가 없음

    온전과 거룩.
    하나님의 뜻을 행함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함이 없는 온전과 거룩.
    가짜입니다.
    거짓입니다.
    자기 속임입니다.

    '내 원대로 마옵시오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26장39절)

    주님의 기도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입니다.
    아니 날마다의 기도이셨습니다.

    기도를 가르쳐주옵소서.
    제자들의 간청에 이렇게 기도하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닫으시오며(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나리의 임하옵시며(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 = 천국)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6장9,10절)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시기를 간구하게 하십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브리서10장29절)

    생각하라.
    너희는 생각하라.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이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원대로보다 내 원대로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행위에서 비롯됩니다.

    성령 받음.
    성령이 함께 하심.
    주의 영이 함께 함.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입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빠질 사람들이 아니요 오직 영혼의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10장39절)

    이 복된 날을 살아가도록 오늘을 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이 복된 날을 함께 사는 여러분이 곁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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