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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깨달음

  • 유월의 아홉번째 날
  • 홈지기
    조회 수: 42, 2017.06.09 07:28:07
  • 유월의 아홉 번째 날, 성령강림 후 다섯 번째 날을 주셨습니다.
    복된 날입니다.
    나의 유익을 위해 사는 날입니다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히브리서12장10절)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
    오직 우리의 유익을 위하십니다.
    우리의 유익을 위해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유익.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함입니다.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심.
    이보다 유익한 일, 없습니다.

    히브리서를 기록한 하나님의 사람은 이 은혜를 알고 외칩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심이라.'
    (히브리서12장29절)

    소멸.
    불태워 없샘.

    내 안의 더러운 것, 죄된 것을 불태워 없새 주십니다.
    그러고 보니,
    소멸하여 주시는 은혜를 잊고서는 거룩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외면하고서는 거룩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을 깨우쳐 주시고 오늘도 거룩의 길을 가게 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함께 이 거룩의 길을 가는 여러분이 곁에 있어 더욱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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