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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깨달음

  • 유월의 열번째 날
  • 홈지기
    조회 수: 32, 2017.06.10 08:40:39
  • 유월의 열 번째 날, 성령강림 후 여섯 번째 날을 주셨습니다.
    복된 날입니다.
    아름다움을 입으며 살게 날입니다.
    아름다운 길을 가게 하신 날입니다.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히브리서13장9절)

    '마음을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이 아름다움을 입게 하십니다.
    이 아름다운 길을 가게하십니다.

    '음식으로 할 것이 아니니'
    레위기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먹어야 할 것, 먹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 주셨습니다.
    지키게 하셨습니다.

    먹고 마심, 안 먹고 안 마심.
    중요합니다.

    마음을 은혜로써 굳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잊어버린체 먹느냐, 먹지 않느냐만을 따지는 것은 어리석고 의미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15절)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항상 찬송가를 부르며 살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삶이 찬송이 되게하라는 말씀입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16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선을 행함.
    서로 나누어 주기를 기뻐함입니다.

    나누어 줍니다.
    잘 나누어 줍니다.
    내 말 잘 들으라고.
    내 말 잘 듣는 사람에게.

    돈을 무기 삼습니다.
    나누어 줌을 무기로 삼습니다.
    편가르는 수단으로 씁니다.
    '선' 이 아닙니다.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25절)

    매 주일 예배를 마치기 전에 서로를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수기6장24-26절)

    그런데 예배를 마치기가 무섭게 돌변합니다.
    고개를 돌립니다.
    아는 사람, 내 맘에 드는 사람 외에는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이 복된 길을 오늘도 가게 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이 복된 길을 함께 가는 여러분이 곁에 있어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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