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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통곡의 벽 - 국민일보 기사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기사

메모리얼월바람처럼 왔다 가고 싶다부담 주지 않고 흔적없이 떠나고 싶지만 주검은 남은 자의 몫이다슬픔은 이곳에 남겨두고 가라지만 어딘가로 옮겨 진다.찾아 가기도 어렵고 낯설다기억하고 추모하고 가볍게 돌아볼 있는 곳이면 좋겠다그분의 흔적이 있던 공간을 오가며 환경도 살피고 마음의 짐도 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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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숨결~ 오솔길을 걷고 보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살피고 뒤돌아보고 내다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이름앞에 부끄럼 없으면 좋겠다.이름 덕으로 살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름으로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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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안식~ 믿음 소망 사랑으로 나눠 그리운 분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공간을 교회에 만들었다. 

 

이름속에 담긴 정신과 삶의 가치를 이어가는 ’Rest in Peace’로 사용되면 좋겠다. 

 

떠난 이는 그립지만 가보기도 쉽지 않고 낯설다. 언젠가 내 이름 둘 곳에 눈과 마음이 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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