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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깨달음

  • 12월의 서른번째 날
  • 홈지기
    조회 수: 30, 2016.12.30 07:50:27
  • 12월의 서른 번째 날, 성탄후 다섯 째 날입니다.
    기쁜 날입니다.
    복된 날입니다.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사도행전23장12,13절)

    맹세합니다.
    그 일을 이루기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사명에 삽니다.
    복입니다.

    2016년도 오늘과 내일 뿐입니다.
    사명 속에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되기 바랍니다.
    남은 날과 새해를 사명으로 사는 기쁨 안에서 맞이하게 되기 바랍니다.

    그런데 40여명의 유대인들이 가졌던 사명은 바울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사명으로 사는 것은 좋습니다.
    그 사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을 헤치는 것이 사명이었기에, 사명으로 살수록 해가 될뿐입니다.

    사도행전 23장에 수 많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대제사장 아나니아, 사두개인들, 바리새인들, 바울의 생질, 백부장, 천부장, 총독 벨릭스, 그리고 맹세하며 산 40명!

    그 만남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복된 것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죄된 것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디도서1장15절)

    2016년의 만남을 돌아봅니다.
    깨끗한 자들과 깨끗한 것을 보며 살아 온 것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남은 날과 새해도 깨끗한 자들과 함께 깨끗한 것을 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 기쁘고 복된 마음을 갖게 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이 기쁘고 복된 마음으로 사는 여러분이 곁에 있어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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