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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깨달음

  • 유월의 스물두번째 날
  • 홈지기
    조회 수: 53, 2017.06.22 07:27:32
  • 유월의 스물두 번째 날, 성령강림 후 열여덟 번째 날을 주셨습니다.
    복된 날입니다.
    주의 긍휼하심 안에 사는 날입니다.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며 살게 하신 날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베드로전서2장10절)

    긍휼.
    은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가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9절)

    왕 같은 제사장이 아니었습니다.
    될 수 없었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산 돌이신 예수님꼐 나아가!

    이보다 큰 긍휼이 없습니다.
    이보다 큰 자비가 없습니다.
    이보다 큰 은혜가 없습니다.
    이 긍휼과 자비와 은혜 안에서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15년을 함께 지냈습니다.
    오늘을 함께 삽니다.

    이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이 하나님 안에서 오늘을 함께 사는 여러분이 곁에 있어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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