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좋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예배드리려다 주차할 수 없어 돌아가거나, 주차위반 벌금을 내기도 했단다. 예산에 없는 일을 할 때 몸으로 때움이 상책이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주차공간 확장 작업을 했다. 발 벗고 나서시는 수고를 모른척할 수 없다.
모두 피곤한 일요일임엔 틀림없다. 지나시던 교우께서 “뭐 하시냐” 묻고, “지인에게 의뢰할 테니 그만하시란다.” 그동안 쌓여있던 폐기물도 말끔히 정리됐다. 돈이 이렇게 편리하니 더 벌려고 애쓰겠다. 벌기도 잘 쓰기도 어려운 돈이 할 일은 많은데 숨어있다.(31/05/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