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하게~‘나에겐 꿈이 있습니다’로 고별 설교를 했던 적이 있다. 꿈 많던 교육 전도사 때다. 32년이 지났지만 아름다운 추억 속에 남아있다. 그 교회 제직 수련회 특강을 부탁받았다. 시간 등이 여의치 않았지만 뜻이 있는 줄로 믿고 기도로 준비했다.
비슷한 현안이지만 실행은 간단치 않다. 진솔하게 공동체를 살펴 각자가 합당한 역할을 하면 못 이룰 일은 없지 않나. 나도 씨름하고 있는 문제지만 최대한 실제적이고 원칙적인 직분자의 역할에 대해 도전했다. 애쓰시고 반응이 보이니 뭔가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