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교단이 다른 목사님들이 교회를 방문하셨다. 신년 집회 강사로 초대되어 조식 후 신문에 나온 곳을 둘러보셨다. 우연히 뵌 탁월한 가정 사역 전문가신데 비슷한 또래들이 다른 환경 속에서도 비전을 공유하란 마음으로 소개해 주셨나 보다.
부 교역자들과 청계천을 따라오셨다. 힘든 기간에 살기 위해 이쪽 주변을 걷고 또 걸으며 기도하셨단다. 합창으로 감동을 주었고 말씀과 기도를 부탁하신다. 무거운 어깨지만 큰 지도력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합동과 기장 그분 따라 그 길 가면 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