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어린 시절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쌀과 옥수수를 튀겨주는 아저씨가 오셨다. 당신이 먼저 귀를 막으며 “병이요”라고 외치면 따라 행동한다. 자그만 곳에서 요술처럼 구순한 냄새와 함께 내용물이 부풀어져 나온다. 뻥치는 사람, 폄하하는 무리들의 본래 모습은 연약하다.
“배려와 겸손 모든 생명체에 대한 경외심을 뻥튀기하라 나 혼자 사는 세상 아니다“ 누구의 글인지 공감된다. 결국 밝혀지고 말 텐데 허풍과 왜곡에 유혹된다. 남의 떡은 더 부풀려졌을 뿐이다. 다양한 주장 속에 상대방을 설득하기 힘들다. 진심이 가열되면 진심이 나온다.(17/06/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