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뭉실~ 살아온 지난날들이 여유롭지 못하고 고단했다. 한이 많은 민족이니 반목과 갈등의 연속이었다. 세상은 좋아졌지만 상식적인 판단력도 없는 변종도 늘어나고 있다. 무엇이 잘못이고 부끄러움인지 모르니 용감하다.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무조건 옳다 하니 답이 없다.
세상 일을 잠시라도 뒤로하고 구별된 시공간에서 사람들은 위안을 얻고 싶어 한다. 자기와 비슷한 사람들과 적절한 관계도 유지한다. 상대와 다름을 느끼면 경계하고 정리한다. 복잡한 현실 앞에 양심과 판단이 오락가락한다. 원칙을 갖고 문제의 본질로 안내할 수 있어야 지도자다.(23/12/2024)











